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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영양제 고르는법,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작성자 닥터파이토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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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2-08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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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71






노화가 가장 빨리 시작되는 기관, 눈



‘몸이 100냥이면 눈이 90냥이다.’ 라는 옛말이 있다. 

눈이 매우 중요한 신체기관이라는 뜻이다. 

눈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도 어려울뿐더러 

노화도 빨리 시작되는 기관으로 일찍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와 핸드폰을 이용하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현대인들은 극심한 눈의 피로에 시달리곤 한다. 

황반은 눈에서 시각세포가 가장 많이 밀집한 

망막의 중심부를 말하는데, 

황반은 생각보다 빨리 노화가 시작되어 

20-30대부터 색소 밀도가 줄어든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눈 건강을 챙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가족 눈 건강 적신호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디지털 기기를 많이 접하게 된 어린아이들부터, 

직장으로 인해 컴퓨터를 많이 보는 2030, 

노화로 인한 황반변성을 앓는 노인까지 

온 가족의 눈 건강이 적신호다.

 

✓ 어린이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 

전자기기를 어렸을 때부터 쉽게 접하게 되면서 

근시가 발생하는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전자기기뿐 아니라 장시간 책을 읽는 잘못된 습관으로도 

근시가 발생할 수 있다. 

근시로 인한 어린이들의 시력 저하는 

학업 능력뿐 아니라 시각 운동 기능 발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 스스로가 눈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습관을 학습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 직장인


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들은 눈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2030 직장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안구건조증’과 컴퓨터 눈병이라 불리는 

‘VDT증후군’이 대표적이다. 

건조한 실내환경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경우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다소 생소한 VDT증후군은 TV,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화면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와 

강하게 번쩍이는 빛이 눈에 자극을 줘 

그에 따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초기에는 눈의 충혈이나 경미한 두통으로 시작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6개월~1년 정도 지속되면 

만성화가 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 눈에 좋은 음식을 먹거나 

가벼운 안구운동을 통해서 관리해줘야 한다.


✓ 노인


노년 인구가 늘어나면서 함께 늘어나고 있는 것이 

바로 노인성 안질환이다. 

최근 주목받는 노인성 안질환인 황반변성은 

조기 발견한다면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그냥 방치해 심각한 눈 손상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평소 부모님의 눈 건강에 관심을 갖고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 속에서 눈 관리하는 방법

 

평상시에 눈을 챙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눈에 피로가 느껴질 때 

눈이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면 된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한 시간에 한 번씩 컴퓨터에서 눈을 떼고 

휴식을 가져주면 좋다. 

눈을 감은 상태에서 깨끗한 손바닥을 비벼 

따뜻하게 만든 다음 눈가로 가져가거나 

눈을 의식적으로라도 깜빡거리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에서 잠시 눈을 감고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눈의 준비운동을 하듯이 

처음에는 위, 아래, 좌우로 눈알을 이동시켜준다. 

계속해서 눈알로 동그라미를 그리거나 

8자도 그리는 등 눈의 긴장을 풀어주면 좋다.

마지막으로, 먼 산 보기 운동도 좋다. 

눈은 가까운 곳을 지속적으로 오래 보게 되면 

수정체가 거기에 맞게 적응한다. 

그러다보면 가까운 거리에 적응된 수정체는 

먼 곳을 볼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멀리 있는 사물을 보며 

수정체가 가까운 거리에 적응되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초록색은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색이므로, 

초록색이면서도 멀리 있는 산을 보는 것이 좋다.

 

*출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지식센터

 


 

눈 건강에 도움 주는 식품

✓ 당근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 A는 시력, 세포 성장 및 발달, 

면역의 생리기능에 관여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 

안과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당근을 먹을 때는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 검은콩(서목태)

 

검은콩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있다. 

안토시아닌은 눈의 피로 감소와 혈관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눈 망막에 있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검은콩에 풍부하게 포함된 단백질 성분은 

면역력 개선과 근성장에 도움이 된다.

 

✓ 시금치


시금치에는 황반의 구성성분인 루테인

많이 들어있지만, 조리법에 따라 함량이 달라진다.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 결과,

시금치를 가열하는 시간이 길수록 루테인 함량이 줄어들었다. 

시금치 속 루테인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 열을 가하지 않고 먹는 게 좋다. 

필요에 의해 데쳐야 할 때는 살짝만 데치도록 한다. 


 


 

눈 건강 끝판왕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위의 음식들을 꼼꼼하게 챙기면서 함께 섭취한다면 

좋은 것이 바로 루테인이다. 

루테인은 항산화력을 발휘해 활성산소로부터 

눈의 기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으로 

시금치나 브로콜리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매일 매시간 디지털 기기를 보거나, 

매일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기가 힘들다면 

간단하게 루테인을 챙겨 먹는 것을 추천한다. 

좀 더 간단하게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루테인은 시중에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고심해서 골라야 한다. 

소중한 내 눈에 도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마냥 가격만 생각하고 저렴한 것을 고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

 

✓ 루테인 : 지아잔틴 <5:1비율>


눈의 노화를 막아주기 위해 꼭 필요한 루테인과 지아잔틴. 

이 두 성분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주는 역할이다.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두 성분 모두 외부에서 섭취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비율로 섭취해야 할까? 정답은 5:1이다. 

미국에서 10년에 걸쳐 4,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나이에 따른 눈질환 연구(AREDS)’ 결과에 따라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눈연구소(NEI)는 

루테인:지아잔틴의 섭취비율을 5:1로 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식이에 존재하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비율이 약 5:1이고, 

이 비율이 섭취후 신체내에 동일한 비율로 이행되어 

신체내에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약 5:1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 아스타잔틴 6mg 함유


눈의 노화보다 일상 속 디지털기기를 숨쉬듯 사용하는 

현대인들이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할 부분은 

바로 눈의 피로다. 

루테인과 지아잔틴보다는 약간 생소하지만 

아스타잔틴은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아스타잔틴은 눈의 앞쪽에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그 외에도 망막과 맥락막의 모세혈관에 혈류 량을 증가시켜 

영양공급,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아스타잔틴 역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눈의 앞뒤 전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루테인 지아잔틴 뿐 아니라 

아스타잔틴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아스타잔틴은 6mg가 함유된 것이 좋다.

 


✓ 베타카로틴, 서목태추출물 함유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서목태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으면 더욱 좋다. 

베타카로틴은 눈의 종합적인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목태추출물은 각막과 눈물샘을 보호하여 

건조한 눈을 보호하고 

눈물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외에도 엽산, 비타민D, 비타민B2등 에너지 생성 등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종합적으로 함유되었는지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꼼꼼한 기준들을 꼭 세우고 루테인을 골라야 한다. 

눈 영양제는 요즘 수없이 많은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어 있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루테인은 2030직장인뿐 아니라 

온 가족이 챙겨 먹어야 할 영양성분이다. 


첨부파일 늦기전에루테인.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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